넥스트링크 소개 - 새로 뜨는 서비스와 매일 쓰는 링크모음
넥스트링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여는 사이트와 요즘 새로 이름이 알려진 서비스를 분야별로 모아 두는 링크모음입니다.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고 어떻게 관리하는지 적어 둡니다.
넥스트링크를 만든 이유
새 서비스가 화제가 되면 검색 결과 첫 줄에 공식 사이트보다 비슷한 이름의 광고나 대행 페이지가 먼저 뜨는 일이 많습니다. 매일 여는 사이트도 주소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해 매번 검색에 기대다 보면 가짜 주소에 들어갈 위험이 커집니다.
넥스트링크는 그 수고를 줄이려고 만든 목록입니다. 손에 익은 사이트와 새로 뜨는 서비스를 한곳에 두고, 누르면 곧바로 공식 사이트로 이어지게 했습니다.
새로 뜨는 서비스와 매일 쓰는 링크
넥스트링크의 목록은 두 갈래로 채웁니다. 하나는 뉴스, 날씨, 지도, 쇼핑, 웹툰처럼 매일 손이 가는 사이트이고, 다른 하나는 AI 서비스와 새 소셜 앱, 사이트 제작 도구처럼 요즘 이용자가 빠르게 늘어난 서비스입니다.
자주 쓰는 사이트는 주소가 잘 바뀌지 않지만 새 서비스는 이름을 흉내 낸 가짜 주소가 먼저 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래서 새 서비스는 공식 채널에서 주소를 확인한 뒤 분야 안에 넣고, 새로 뜨는 서비스 칸에도 따로 보여 줍니다.
어떤 사이트를 싣나
운영 회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만 싣습니다. 고객센터와 이용약관이 공개된 서비스를 먼저 고르고, 새로 뜨는 서비스는 이용자가 꾸준히 늘고 공식 채널이 확인될 때 추가합니다.
도박, 성인, 불법 공유 사이트와 공식 서비스를 흉내 낸 대행 페이지는 싣지 않습니다. 광고나 제휴를 이유로 순서를 바꾸지도 않습니다.
분야를 탭으로 나눈 이유
26개 분야를 한 줄로 늘어놓으면 원하는 분야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. 그래서 사이트를 여는 상황에 따라 매일 여는 곳, 보고 듣는 곳, 새로 뜨는 기술, 일과 공부, 생활과 이동 다섯 묶음으로 나눴고, 첫 화면에서 탭으로 바꿔 볼 수 있게 했습니다.
주소는 어떻게 관리하나
분야 페이지마다 서비스 이름, 공식 도메인, 짧은 설명을 함께 적어 이용자가 주소를 직접 대조할 수 있게 했습니다. 주소가 바뀌었다는 제보가 오면 공식 공지와 도메인 정보를 확인한 뒤 목록을 고칩니다.
열리지 않는 링크나 새로 넣었으면 하는 서비스가 있다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.
넥스트링크를 잘 쓰는 방법
매일 여는 열 곳 정도는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두고, 나머지는 넥스트링크 분야 페이지에서 여는 방식을 권합니다. 처음 써 보는 서비스라면 분야 페이지 카드에 적힌 공식 도메인과 주소창을 한 번 맞춰 본 뒤 가입이나 결제를 진행하세요.
휴대폰에서는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 기능으로 넥스트링크 첫 화면을 아이콘처럼 만들어 두면 앱처럼 바로 열 수 있습니다.